인쇄


패키지 인쇄 3가지 — 옵셋·UV·디지털
패키지 인쇄는 옵셋·UV·디지털 세 가지로 나뉩니다. 고르는 기준은 수량과 종이입니다 — 많이 찍을수록 옵셋이, 소량일수록 디지털이 유리하고, 잉크가 잘 마르지 않는 고급지에는 UV를 씁니다.
인쇄 방식별로 보기

옵셋 인쇄평판 인쇄 방식으로 패키지 인쇄의 기본입니다.
- CMYK 4색을 섞어 다양한 색을 구현합니다
- 바래씨앤피는 6도 인쇄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대량 인쇄에 특화되어 소량은 단가가 높은 편입니다

UV 인쇄옵셋과 같은 방식이되 UV 조명으로 잉크를 빠르게 말립니다.
- 수입지처럼 잉크가 잘 마르지 않는 고급지에 사용합니다
- UV 잉크와 조명을 써서 옵셋보다 단가가 높습니다

디지털 인쇄인쇄판 없이 바로 출력하는 방식입니다.
- 판을 만들지 않아 소량 제작에 적합합니다
- 속도가 느려 대량 인쇄에는 맞지 않습니다
도수를 줄이면 단가가 내려갑니다
도수는 사용하는 잉크 판의 개수입니다. 1도는 한 가지 색, 4도는 CMYK 전체를 뜻하며, 도수가 늘수록 인쇄판과 작업 공정이 늘어 단가가 올라갑니다.
색이 단순한 디자인이라면 별색 1~2도가 4도보다 저렴합니다. 브랜드 고유 색이나 형광·파스텔 계열처럼 CMYK로 표현하기 어려운 색도 별색으로 해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량만 제작하려는데 어떤 인쇄가 맞나요?
디지털 인쇄입니다. 인쇄판을 만들지 않아 소량 제작에 적합합니다. 다만 속도가 느려 대량 인쇄에는 맞지 않습니다.
별색과 4도 중 어느 쪽이 저렴한가요?
색이 단순한 디자인이라면 별색 1~2도가 4도보다 저렴합니다. 반대로 사진처럼 색이 많은 디자인은 CMYK 4도가 맞습니다.